2000-09-27 20:26

노무현 장관, 선협 회장단과 오찬 간담회 가져

노무현 해양수산부장관은 지난 9월 27일 한국선주협회 회장단과 오찬간담회
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 외항해운업계를 대표하는 회장단은 해운업의 부채비
율 기준 예외적용, 선박확보를 위한 정부의 지원 등 업계의 현안사항을 건
의했다.
한편 노장관은 우리나라 해운산업이 세계 8위 수준의 해운국가로 성장해 그
동안 국가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바를 치하하고 앞으로 급변하는 국제해운
환경에 대응해 우리나라 해운산업이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건전한 해
운업계의 대변과 정책제안자로서 선주협회의 역할 제고와 활성화를 당부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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