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3 14:21

북미 PSW 3개항, ‘컨’처리량 2개월만에 감소

전년 대비 2% 감소한 137만4000TEU 기록
북미서안 남부(PSW) 주요 항만의 6월 컨테이너 취급량 전년 동월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LA는 6% 감소한 67만6000TEU, 오클랜드는 5% 감소한 19만4000TEU였다. 한편 롱비치(LB)는 3% 증가한 60만3000TEU였다. PSW 3항의 합계는 2% 감소한 137만4000TEU로 2개월 만에 마이너스였다. PSW 3항의 6월 실적내용(적재)은 LA의 수입이 4% 감소한 35만6000TEU, 수출이 2% 감소한 14만1000TEU였다. 수출입 모두 마이너스가 된 것은 6개월 만이다. LB는 수입이 6% 증가한 31만4000TEU, 수출은 큰 변동이 없는 12만8000TEU였다. 수입은 2개월 연속으로 플러스를 기록했다.

오클랜드는 수입이 1% 증가한 7만6000TEU, 수출이 5% 감소한 7만4000TEU였다. 1~6월 3항의 총 누계 취급량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857만1000TEU, 수입은 4% 증가한 423만6000TEU였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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