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5 19:48
한국기업에게는 아직 낯선 프랑스 물류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다.
오는 10월 17일~20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 서울무역전시장(3호선 학여울역
)에서 열리는 프랑스 산업전의 일환으로 10월 18일 무역전시장 2층 회의실
에서 “프랑스, 유럽으로의 물류 관문”이라는 제목의 프랑스 물류설명회가
열린다고 주한 프랑스 대사관은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유럽뿐 아니라 북아프리카 등 프랑스 인근지역과 교역하는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프랑스를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프랑스 대
사관은 말했다.
프랑스는 6개국과 직접 국경을 맞대고 있는 지리점 이점과 최첨단 물류 인
프라 스트럭처와 관련된 노하우를 보유, 유럽진출의 물류관문으로서의 역할
을 톡톡히 해 낼 것이라는 것이 프랑스 대사관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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