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01 19:19
내년 4월부터 피앤오 네들로이드(P&O Nedlloyd)가 극동아시아/남아프리카항
로 독자적인 서비스체제에 들어가 컨테이너를 공동 배선해 왔던 5개 선사
컨소시엄인 사파리(Safari)에서 탈퇴하기로 최근 발표한 것과 관련, 머스크
-씨랜드와 사프마린은 피앤오 네들로이드의 이러한 결정에도 불구하고 지금
까지의 주정요일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스크-씨랜드 측은 현재 남아있는 사파리 멤버사들인 K-Line, MISC, MOL과
현재까지 이야기가 잘 진행되어 피앤오 네들로이드를 뺀 나머지 현재 멤버
사들과 사파리 컨소시엄 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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