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6 18:40

컨테이너 운임 ‘유럽 하락’ vs ‘북미 호조’

8개 항로 평균운임 전주 대비 소폭 올라

최근 해운시장이 북미항로 호조와 유럽항로 부진으로 극명하게 나뉘고 있다. 유럽항로는 하락세를 띤 반면 북미항로 운임은 상승곡선을 그렸다.

영국 드류리에 따르면 6월8일자 전 세계 8개 항로의 평균 운임은 전 주 대비 0.3% 오른 40피트당 1471달러를 기록했다.

8개 항로는 아시아-유럽, 아시아-북미서안, 아시아-북미동안, 대서양항로의 수출입 노선으로 구성돼 있다. 전주 대비는 거의 큰 변동이 없었으나, 전년 동기에 비하면 27% 이상 상승하면서 시황회복 기조가 계속되고 있다.

항로별로는 유럽 수출항로(상하이-로테르담)가 전주 대비 3% 하락한 1739달러였다. 지중해(제노바)도 6% 하락한 1739달러를 기록했다.

북미 수출항로는 서안 지역에서 호조를 보였다. 상하이발 로스앤젤레스행 화물은 6% 오른 1377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인상됐다. 뉴욕은 1% 오른 2314달러를 기록했다.

수입항로 화물은 로테르담발 상하이행이 10% 오른 40피트 1198달러, 로스앤젤레스발 상하이가 40피트 549달러로 큰 변동이 없었다. 대서양 항로(뉴욕-로테르담)는 수출항로가 40피트 474달러, 수입항로가 40피트 1744달러로 모두 큰 변동이 없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