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6 19:26

정부, 해운업계 IMO 대응 능력 제고토록 노력

우리나라의 국제 해운 및 조선 활동 실적에 걸맞는 해사활동을 추진하기 위
한 국제해사기구(IMO) 활동 강화 방안이 폭넓게 논의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2월 22일 부산해양대학교 교수회의실에서 해운 및 조선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MO의 주요 이슈 및 활동 강화 방안
을 중심으로 2000년도 하반기 IMO 동향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
에는 해양수산부 김종의 안전계획담당관, 한국선급의 김종원 부장 등 IMO
관련 전문가들이 우리나라의 IMO 활동 강화방안, 해상인명안전협약(SOLAS)
의 개정사항, 선박의 유기주석계(TBT) 방오도료 사용금지 협약 제정 추진현
황 등에 따른 대응 방안을 소개하였으며 효과적인 IMO 대응을 위해 정부와
산·학·연의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이번 대응 방안은 우리나라의 해운 및 조선 활동 실적에 비해 국제 해사부
문 기여도와 활동이 다소 미흡하다는 국제해사업계의 평가에 따라 이루어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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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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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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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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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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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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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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