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8 17:09
국내에서 지게차를 직접 생산하고 있는 클라크 그룹 산하 머터리얼 핸들링
아시아는 내년 매출목표를 올해보다 165% 증가한 2,800억원으로 잡았다고 1
2월 13일 밝혔다.
클라크는 특히 내년 4월부터 차세대형 신모델로 엔진식 2.0~3.5톤 ‘글로벌
모델'을 출시,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내년 중 현재 500명 규모의 종업원을 600명으로 늘리고 부품국산화율도
80%로 늘리기로 했다. 올해 매출 실적은 지난 98년 삼성중공업 인수 당시보
다 140% 늘어난 1,700억원에 이르며 생산능력도 66% 늘어난 2만대에 달한다
고 클라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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