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1 19:19

KSS해운, 영업익 126억…8%↑

금리 영향에 순이익은 뒷걸음질


 

가스선 전문 선사인 KSS해운은 3분기에 매출액 531억원, 영업이익 125억원, 순이익 63억원을 거뒀다고 1일 밝혔다.

1년 전에 견줘 매출액은 17%, 영업이익은 7.9% 늘어난 반면 순이익은 19.1% 후퇴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엔 매출액 454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순이익 78억원을 냈다.

선사 측은 신조선 도입 효과와 중형가스운반선 1척의 성공적인 계약 갱신, 용선활동 강화로 외형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영업이익 성장은 선박 기자재 공급 시스템 개선으로 유지관리비를 경감하는 등 비용절감 정책이 효과를 봤다.

다만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과 신조선 도입, 금리상승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 등으로 순이익은 뒷걸음질 쳤다.

KSS해운은 지난해부터 도입한 8척의 신조선박 매출효과가 가시화되며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액이 2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5/05 06/07 SOFAST KOREA
    Esl Nhava Sheva 05/11 06/20 HS SHIPPING
    Ling Yun He 05/11 07/02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