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04 09:39
(서울=연합뉴스) 황정우기자 = 현대상선은 오는 5일 산업은행을 주간사로 1천억
원 규모의 1년만기 무보증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3일 공시했다.
현대상선은 이번 무보증 사채는 발행수익률이 10.89%이며 한국신용정보와 한국
신용평가로부터 각각 BBB+, BBB 등급을 부여받았다고 설명했다.
현대상선은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 전액을 오는 9일과 19일 만기도래
하는 회사채 각 500억원을 상환하는 데 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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