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05 09:55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항만서비스에 대한 “올해의 서비스왕”을 선발했다.
올해의 서비스왕으로 선정된 경남항운노조 홍계용씨는 27년간을 마산항 항
만근로자로 일해오면서 마산항의 원활한 화물처리를 통해 마산항을 이용하
는 선사, 화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마산항 제 4부두운영(주) 김종범씨는 13년간을 하역업무와 부두관리업무
등을 해오면서 화주들을 위한 항만업무의 대행과 부두내 화물관리를 통해
화주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 화주들에 대한 마산항의 서비스 신뢰
감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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