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7 17:38

ONE, 1만4000TEU급 신조 컨선 동남아-유럽노선 취항

JMU서 <원그루스>호 인도받아



일본 컨테이너선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가 1만4000TEU급 컨테이너 신조선을 유럽항로에 취항시킨다.

ONE은 지난 1일 자국 재팬마린유나이티드(JMU)의 구레조선소(히로시마현 구레시)에서 1만4000TEU급 컨테이너선 <원그루스>(ONE GRUS)호(사진)를 인도받았다고 7일 밝혔다.

신조선은 ONE가 발주한 7척의 1만4000TEU급 컨테이너선 중 다섯 번째 선박으로, 길이 364m 폭 50.6m 깊이 29.5m, 만재흘수 15.8m이며 국적은 일본에 등록했다.

화물창에 18열 11단, 갑판에 20열 9단의 컨테이너를 적재할 수 있다. 기관실 공간을 최소화하고 적재 효율을 더욱 높였다고 선사 측은 밝혔다. 또한 ‘이중레이팅시스템’을 장착해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연료 소비량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통합내비게이션시스템(INS) 도입으로 선박 시스템을 더욱 강화했다.

ONE은 신조선을 디얼라이언스의 아시아와 북유럽을 연결하는 동남아시아-유럽5(FE5) 노선에 투입할 예정이다.

FE5의 기항지는 램차방-까이멥-싱가포르-콜롬보-로테르담-함부르크-안트베르펜(앤트워프)-사우샘프턴-제다-콜롬보-싱가포르-램차방 순이다.

ONE은 앞서 자매선인 <원스토크> <원미나토> <원아킬라> <원컬럼버>호를 인도받은 바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