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08 15:58
21세기 해양의 시대를 맞이하여 해양수산부는 기존의 혐오스런 항만보안울
타리를 철거하고 도시미관과 조화를 이루는 환경친화적인 울타리를 설치하
여 도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0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
까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했다. 이번 공모에서 접수된 작
품은 총 19건이며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환경
과 도시미관을 고려한 알미늄 울타리" 를 낸 이수정-김정현씨가 미래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계로상은 채승우씨의 '바다로의 항해', 바다로상은 김선영씨의 '바다
의 유희'가 각각 차지했다. 이밖에 장려상 2명은 최석환, 정동훈씨의 'OC
EAN KOREA' 및 전종렬씨의 '희망의 바다'가 차지해 2001년 1월 12일 해
양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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