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11 17:51

대한통운, 주내 법정관리 여부 결정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 대한통운㈜에 대한 법정관리 여부가 이번 주내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대한통운에 따르면 서울지방법원으로부터 조사위원에 위촉된 안진회계법인
은 최근 2개월에 걸친 자산 및 부채에 대한 실사를 마무리, 대한통운를 법정관리할
지, 청산절차를 밟을지에 대한 최종 보고서를 곧 법원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로써 대한통운의 생존여부는 이번주중 가닥이 잡힐 전망이다.
회사측은 지난해 250억원의 흑자를 달성한데다 자산이 1조2천억원에 달해 일단
조사위원의 보고서가 법정관리쪽으로 의견이 제출될 것으로 보고 법원에 제시할 정
리계획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기업인 동아건설에 대한 7천억원의 지급보증으로 파산 위기를 맞았던 대한통
운은 지난해 11월 서울지법 파산부로부터 회사정리절차 개시 결정을 받아 전 뉴코아
관리인이었던 정하림씨와 대표이사 곽영욱씨의 공동 관리를 받아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