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13:32

일본 오사카항 7월 물동량 19.4만TEU…8%↑

G20 회의로 물동량 쏠려


일본 오사카항의 7월 물동량이 견실한 성장세를 띠었다. 

오사카시 항만국에 따르면 7월 오사카항의 수출입 컨테이너 처리량은 전년 동월 대비 8% 증가한 19만4087TEU였다. 

수출은 7% 증가한 8만4136TEU, 수입은 9% 증가한 10만9951TEU였다. 적재컨테이너는 수출은 2% 감소한 3만5713TEU, 수입은 9% 증가한 10만7115TEU였다. 수입 호조가 전체 실적 상승에 기여했음을 알 수 있다.

6월28~29일 이틀간 오사카 남항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로, 반출입이 묶여있던 물동량이 7월에 움직였다는 평가다. 

1~7월 수출입 누계는 3% 증가한 122만9701TEU로 집계됐다. 

수출은 3% 증가한 55만4829TEU, 수입은 2% 증가한 67만4872TEU였다. 적재컨테이너만 보면 수출은 3% 감소한 24만1639TEU, 수입은 2% 증가한 65만931TEU를 기록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3 03/26 Heung-A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