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30 10:52

광양항 8월까지 누계 컨테이너 처리 4.6% 증가

환적화물 증가, 수입화물은 소폭 감소

여수광양항만공사는 8월까지의 광양항 컨테이너화물 누적 물동량이 162만9611TEU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광양항은 8월  19만3796TEU의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해 지난해 같은 달의 20만9431TEU보다 7.5% 감소했으나, 1월부터 8월까지의 누적 물동량으로 보면 작년 동기의 155만8576TEU보다 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화물은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57만9950TEU를 기록해 전년의 59만7067TEU 대비 2.9% 감소했으나, 수출화물과 환적화물은 각각 62만7100TEU와 42만2561TEU를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2.5%와 20.9% 증가한 수치를 나타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마케팅부 관계자는 “미·중 무역분쟁 등 대외적 여파로 광양항 컨테이너화물 처리량 증가율이 감소하고 있으나, 4.6% 증가율은 타 항만대비 높은 수준”이라며 “특히 환적화물인센티브가 작년대비 강화돼 환적화물의 증가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여수항·광양항의 2019년도 8월까지의 총 화물처리실적은 2억775만R/T로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에 처리한 2억47만R/T보다 3.6% 상승했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