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01 17:42
MOL, Exmar LNG선 운영 합작회사 설립
MOL과 Exmar가 각각 50%씩 투자하여 합작회사를 세운다.
일본선사 MOL과 벨기에 선사 Exmar는 오는 2월중 2척의 LNG선 운영을 맡을
합작회사 설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양 사는 핵시설 건축시 직면하게
되는 어려움에서 탈피, LNG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이같이 결정했
다고 밝혔다.
Exmar는 안트워프에 기반을 둔 액화벌크·가스사로서 138,000입방미터의 멤
브레인형 LNG 선박 2척을 작년 11월 대우중공업에 발주했다. 두 척의 선박
들은 2003년에 완성되어 봄과 가을에 각각 인수될 예정이다.
MOL도 최근 Exmar가 발주한 것과 같은 동형선박으로 카타르로부터 LNG 수
송작업을 성공리에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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