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01 17:50
법무법인 세창에서 변호사 활동을 펴 온 류홍섭 변호사가 2월 10일 김성규
변호사등과 손잡고 법무법인 정세(靖世))를 설립, 개업기념식을 갖는다.
류홍섭 대표변호사는 서울 배명고등학교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지난 85
년 제 2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간 전주지방법원을 시작으로 99년 의정부지원에 이르기까지 판사로 재직
했었다.
▲ 개업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56의 1 성재빌딩 5층
▲ 전화: 02-581-4040
▲ 팩스: 02-581-9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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