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09 16:51
(서울=연합뉴스) 이재웅기자 = LG홈쇼핑[28150]은 올해 매출 목표를 지난해보다 60% 늘어난 1조원으로 정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 매출이 전년도에 비해 91% 늘어난 6천18억원이었고 지난해 5월 개편한 인터넷쇼핑몰 LG이숍(www.lgeshop.com)도 연착륙에 선공했다"며 "경기위축을 고려하더라도 목표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며 말했다.
LG홈쇼핑은 이를 위해 다양한 히트상품 배출을 위한 상품 기획을 강화하고 현재 250여개 품목인 LG이숍의 동영상 상품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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