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0 14:00

극동MES-JJ MES, 2020년 상반기 회의 진행



해상 수출용 컨테이너 전문기업 극동MES와 해외법인 JJ MES는 지난 17일 상반기 회의를 진행했다. 기존 회의는 해외 지사에서 개최됐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영향으로 화상회의로 대체됐다. 

회의를 마친 극동MES 관계자는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지금이 컨테이너 장비업계의 선두주자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희망한다”고 밝혔다.

1999년 설립한 극동MES는 현재 서울 본사 외에 중국 미국 유럽 러시아 중앙아시아 베트남 인도 등지에 법인 및 사무소를 설립했다.

중고·신조 해상용 컨테이너 매매·임대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해당 거점을 기반으로 유럽 중동 아프리카 미주 등 전 세계에서 SOC 수출용 컨테이너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NVOCC 또는 화주가 극동MES 컨테이너 사용 시 도착지와 출발지의 컨테이너 시세를 기반으로 컨테이너 사용료를 정산하는 ‘원웨이(one-way)’ 서비스는 고객과 회사 모두가 ‘윈윈’하는 모델로 인기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usedcontainer.co.kr), 블로그(http://blog.naver.com/container_master) 및 유튜브 ‘컨테이너 마스터’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Nagoya 11/27 12/03 CK Line
    Sawasdee Pacific 11/27 12/03 Heung-A
    Sky Wind 11/27 12/03 KMTC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65 11/27 12/10 Interasia Lines Korea
    Mol Growth 11/27 12/12 ONE KOREA
    Oocl Hamburg 11/28 12/16 Woosung Maritime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Nagoya 11/27 12/03 CK Line
    Sawasdee Pacific 11/27 12/03 Heung-A
    Sky Wind 11/27 12/03 KMTC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65 11/27 12/10 Interasia Lines Korea
    Mol Growth 11/27 12/12 ONE KOREA
    Oocl Hamburg 11/28 12/16 Woosung Maritime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abea 11/27 12/26 Interasia Lines Korea
    Actuaria 11/28 12/16 T.S. Line Ltd
    Actuaria 11/28 12/16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