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12 17:40

인천항 하역실적 ㈜한진이 1위

인천항에서 화물을 가장 많이 하역한 업체는 ㈜한진이며, 가장 높은 수입 실적을 올린 업체는 대한통운㈜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인천항에 등록된 10개 일반하역회사 중 ㈜한진이 작년 한해 1천379만4천t의 화물을 처리, 지난 98년 이후 3년째 가장 많은 화물을 하역한 회사로 조사됐다. 2위는 1천156만8천t을 하역한 대한통운㈜이며, ㈜선광 818만t, ㈜영진공사 679만2천t, ㈜우련통운 430만6천t, ㈜동부건설 340만6천t 등 순으로 집계됐다.수입 실적별로는 대한통운㈜이 313억5천만원을 벌어들여 3년째 업계 선두를 지켰으며, 이어 ㈜한진 245억5천만원, ㈜선광 236억9천만원, ㈜동부건설 222억4천만원, ㈜우련통운 219억1천만원 등 순으로 나타났다.이들 10개 일반하역회사와 모래 등 특정화물만을 처리하는 13개 한정하역회사는 작년에 모두 7천548만2천t의 인천항 화물을 처리, 2천96억3천만원의 수입 실적을 올렸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