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6 14:05

본지 이우근 발행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참여



코리아쉬핑가제트 이우근 발행인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해 12월 시작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참여자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 슬로건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진행된다. 

이우근 발행인은 ‘아이들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횡단보도에선 일단 멈추고 좌우를 살피자’는 내용의 교통안전 표어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게시했다. 특히 캠페인에 김나린 이유비 박민선 어린이(사진 앞줄 왼쪽부터)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 발행인은 "이번 캠페인으로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교통문화가 널리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서 한국머스크 대표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한 이 발행인은 다음 참여자로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와 현대지게차 박상구 대표, (주)한라 우경호 본부장을 지명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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