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6 14:24

중국 6월 철광석·원유 수입량 두자릿수 감소

철강 생산 제한 영향


6월 중국의 철광석·원유 수입량이 두 자릿수 감소세를 띠었다.

중국세관에 따르면 6월 철광석 수입량은 전년 동월 대비 12% 감소한 8941만t으로 집계됐다.  중국 정부가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에 대응해 철강 생산을 제한하고 있는 게 철광석 수입량 감소로 이어졌다. 

원유 수입량도 25% 감소한 4013만t에 그쳤다.

중국의 철광석 수입량은 지난해 여름부터 가을까지 활발한 인프라 투자 영향으로 월 1억t이상의 높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철광석 가격 급등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올해 4월 중국 철강업계가 감산 방침을 내세운 이후 원료 수입도 둔화되고 있다.

반면 원목·제재는 3% 증가한 860만㎥, 동광석은 5% 증가한 167만톤t으로 나타났다. 중국 대상 물동량의 상승세가 중소형 벌크선 시황을 뒷받침하고 있다. 대두 수입량은 4% 감소한 1072만t에 머물렀다.

파이프라인과 LNG(액화천연가스)의 천연가스 수입량은 22% 증가한 1020만t이었다. 석탄은 12% 증가한 2839만t이었다.

1~6월 누계는 철광석이 3% 증가한 5억6070만t, 대두가 9% 증가한 4895만t, 동광석이 6% 증가한 1149만t, 천연가스가 24% 증가한 5981만t, 원목·제재가 11% 증가한 4568만㎥로 각각 집계됐다. 반면 원유는 3% 감소한 2억6066만t, 석탄은 20% 감소한 1억3956만t에 그쳤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