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12 17:39
오는 2004년까지 도봉구 도봉동, 송파구 문정동 등 11곳에 집배송센터가 들
어선다. 또 동대문·남대문시장과 영등포시장 일대 등 28곳을 물류혼잡지구
로 지정, 화물차전용차로제를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12월16일 서소문별관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서울시 물류체
계개선 종합계획안」을 통해 장기적으로 서울 도심에 화물전용 지하철 노선
을 도입하는 방안이 제시했다.
이에따라 화물차의 공차율을 줄이기위해 시내 주요지역에 물류거점이 잇따
라 배치된다. 그리고 우선적으로 현재 추진중인 25∼40만평 규모의 광역물
류거점 5곳과 별개로 4∼10만평 규모의 집배송센터 11곳이 생활권역별로 들
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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