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15 17:43
한국복합운송협회는 "북방소위원회(가칭)"를 창설하고 위원장에 대아트란스(주) 박경호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협회는 지난 14일 북방관련회의를 개최해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한 철도연결사업, 개성공단 조성사업등이 가속화됨에 따라 복운업계도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 북방소위원회를 창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북방소위원회는 대응책 마련을 통해 복합운송업체의 기능과 역할을 확립하는데 주력하게 되며 향후 북방과 관련된 제 사항을 협의하게 된다. 차기회의는 다음달 11일경 소위원회 명칭 제정과 추진 과제를 협의키 위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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