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5 13:24

해양교통안전공단, 선박 안전 및 조선‧해양 기자재산업 발전 ‘총력’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MOU 체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국내 연안선박 해양교통안전 연구와 조선‧해양 기자재 산업 발전을 위해 3월13일과 세종시 공단 본사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박 및 해양교통안전 관련 연구개발 사업 공동 기획 및 수행 ▲연구개발에 필요한 인력 교류 및 장비의 공동 활용 ▲선박 안전성 향상을 위한 선박검사 기술개발에 필요한 인력 및 구축장비 지원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검사표준 구축을 위한 자문과 기술교류 정례화 등의 내용을 담았다.

해양교통안전공단은 이번 협약으로 조선‧해양 분야 기술개발 연구와 선박검사 기술력 향상에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 등 친환경 신소재를 활용한 선박건조 기술 관련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또 연구원이 보유한 검사 장비 등을 활용해 선박 검사 시 과학적 데이터를 활용한 정밀한 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평형계측기를 활용해 선박 복원성 검사 대상에서 제외돼 있는 소형어선의 안전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게 됐다. 

김준석 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선박안전 및 조선‧해양 기자재 산업 분야의 연구역량과 첨단장비 등을 활용해, 해양교통안전의 기술혁신을 이뤄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usan 07/24 07/28 HMM
    Kmtc Pusan 07/24 07/30 Sinokor
    Kharis Heritage 07/24 07/30 Sinokor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7/24 08/16 Wan hai
    Kmtc Jebel Ali 07/24 08/31 Interasia Lines Korea
    Zhong Gu Hang Zhou 07/28 08/28 KOREA SHIPPING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7/24 08/16 Wan hai
    Kmtc Jebel Ali 07/24 08/31 Interasia Lines Korea
    Zhong Gu Hang Zhou 07/28 08/28 KOREA SHIPPING
  • GWANGYANG LAG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8/07 09/14 PIL Korea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32 07/24 07/26 Wan hai
    Ever Brave 07/25 07/30 Sinokor
    Itx Ehime 07/25 08/02 Dongkuk Marine Co.,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