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06 14:30
마산 「수우지구」에 제 2수출자유지역 부지 확보
마산 수우지구가 제 2수출자유지역 부지로 조성 마·창지역 공장 부지난 해소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이에 따른 소요부지 확보를 위하여 당초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안)에 반영불가 지역으로 계획된 창포지구중 약 36만평에 대한 지역 상공인들의 요구를 받아 들여 매립계획을 변경하여 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요청하였다. 수우지구 매립은 제 2수출자유지역 부지확보와 마·창 지역의 도심지 공장 부진 난을 해소화고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창포지구 400만평 매립과 같은 불필요한 대규모 개발방지와 환경과 자연 생태계 미치는 영향 최소화 등 환경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필요 최소한의 조치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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