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11 14:43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 9회 마산상공회의소 회장기 쟁탈 기관, 기업체대항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마산보조경기장, 마산공고, 창신고등학교에서 마산해양청, 마산시 등 기관 6개팀, 태양유전(주), 한국동경시리콘(주) 등 기업체 1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축구팀은 동마산전신전화국팀을 꺽고 우승을 했으며 마산해양청 박순표씨가 최우수 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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