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2 10:17

레이유럽, 부산항만공사 로테르담 물류센터와 5년 장기계약 체결

레이 "유럽물류거점 확보로 물류 네트워크 등 성장 가속화"


글로벌 디지털 덴탈 솔루션 기업인 레이는 2024 사업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부산항만공사 로테르담 물류센터를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물류 거점으로 선정, 본격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는 2004년 설립 후 치과용 의료기기 장비 및 소프트웨어 개발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여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디지털 기술을 통해 치아 진단, 치료 및 임플란트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코스닥 상장 후 신규 장비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 글로벌 사업도 적극 확대하여 현재 글로벌 12개국에 14개의 법인을 운영 중이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유럽법인은 유럽 전지역과 중동지역 수출 판매를 담당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부산항만공사(BPA)가 운영중인 네덜란드 로테르담 물류센터를 이용해 왔다. 

이후 BPA가 제공하는 안정적인 물류서비스 및 전문적이고 신속한 고객 대응 경험 등을 바탕으로 2024년 1월부터는 5년간 장기계약 체결을 통해 BPA 로테르담 물류센터를 레이의 유럽물류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장기계약 체결은 BPA에서 제공하는 무료 통관 컨설팅 및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물류서비스 제공이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BPA에서는 한국에서 유럽으로 수입되는 화물의 통관, 부가세, 입출고 운송 서비스까지 종합 물류 솔루션을 제공했으며 특히 네덜란드 및 유럽에 별도 법인을 운영하지 않고도 GFR 등 네덜란드의 부가세 이연 제도를 활용한 통관 방식을 알려주어 유럽 내 수입 절차 간소화 및 물류 효율화에 크게 도움이 됐다.

레이유럽 이용규 법인장은 “BPA와의 협력은 레이의 매출 향상 및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확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BPA의 해외 물류 플랫폼 사업이 앞으로 더욱 확대되어, 우리 중소 중견 기업들의 해외 진출 및 성장에 도움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ALEXANDRI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Bangkok 04/28 06/26 Always Blue Sea & Air
    Asl Hong Kong 05/05 06/26 Always Blue Sea & Air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holesome 04/27 05/10 HMM
    Hyundai Saturn 04/28 05/11 HMM
    President Eisenhower 04/30 05/11 CMA CGM Korea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Treasure 04/26 06/10 Tongjin
    One Treasure 04/26 06/10 Tongjin
    Hmm Southampton 04/27 06/16 HMM
  • BUSAN PASIR GUD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acoma 04/25 05/05 T.S. Line Ltd
    Ever Burly 04/27 05/08 Sinokor
    As Patria 04/28 05/12 T.S. Line Ltd
  • BUSAN SAN ANTONI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4/25 06/19 Wan hai
    Cma Cgm Bali 04/26 05/25 CMA CGM Korea
    Msc Iva 04/28 05/30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