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02 09:53

작년 국적선사 대선료포함 운임수입 10.4% 신장 - 통계참조

지난해 국적외항선사들의 운임수입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韓國船主協會(회장 玄永源)가 최근 집계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 한해동안 국적외항선사들이 우리나라를 기종점으로 한 수출입항로와 제3국간 항로에서 실어나른 수출입화물은 총 4억7,632만1,000톤으로 전년도의 4억8,721만3,000톤에 비해 2.2%가 감소했다.
그러나 대선료를 포함하여 이들 수출입화물 수송으로 벌어들인 운임수입은 모두 112억6,831만6,000달러로 전년도의 102억1,164만5,000달러에 비해 10.3%가 증가했다. 국적외항선사들의 운임수입이 이같이 증가한 것은 지난해 유조선시황이 크게 호전된데다, 북미와 구주 등 일부 원양정기항로의 운임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회복된 양상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와함께 국적외항선사들의 대선료 수입증가도 운임수입 증가에 한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해 국적외항선사들이 우리나라 수출항로에서 실어나른 화물은 6,025만6,000톤으로 전년도의 5,705만5,000톤에 비해 5.6%가 늘었으며, 운임수입은 24억253만3,000달러로 전년(21억9,088만2,000달러)대비 9.7%가 증가했다. 또 수입항로에서 적취한 화물은 2억2,979만8,000톤으로 전년대비 3.0% 줄었으나, 운임수입은 27억4,493만1,000톤으로 10.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함께 국적외항선사들이 제3국간 항로에서 실은 화물은 1억8,164만톤으로 전년도의 1억8,879만5,000톤에 비해 3.8% 줄었으나, 운임수입은 전년대비 9.0% 증가한 55억7,383만8,000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국적외항선사들의 환적화물 수송량은 462만7,000톤으로 전년도의 456만9,000톤에 비해 1.3%가 늘었으며, 운임수입은 9,505만6,000달러로 3.8%가 늘었다.
이밖에도 지난해 국적외항선사들의 대선료수입은 4억5,195만8,000달러로 전년도의 3억3,297만6,000달러에 비해 35.7%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해 우리나라를 기종점으로 한 수출입해상물동량은 총 5억2,863만3,000톤으로 전년도의 5억2,609만7,000톤에 비해 0.5% 증가했다. 수출은 1억4,451만6,000톤으로 전년도의 1억3,662만9,000톤에 비해 5.8% 늘었으나, 수입은 3억8,411만7,000톤으로 전년(3억8,946만8,000톤)대비 1.4% 감소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Ursa 03/24 03/31 SM LINE
    Sawasdee Atlantic 03/24 04/03 H.S. Line
    Pegasus Proto 03/25 03/31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