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6 18:01

페덱스, 환경재단과 ‘지구쓰담’ 한강 플로깅 캠페인

임직원·가족 74명 참여…지속가능 실천 독려


글로벌 특송기업 페더럴익스프레스(페덱스)는 지난 14일 환경재단이 주관한 플로깅 프로젝트 ‘지구쓰담 캠페인’에 참여해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과 환경 보호 인식 제고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페덱스 임직원과 가족 구성원 총 74명은 여의도 한강공원에 모여 페트병, 비닐봉지 등 생활 폐기물 55kg 이상을 수거했다. 이 활동은 페덱스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페덱스 케어스(FedEx Cares)’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환경재단은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인식을 높이고 시민 주도의 정화 활동을 장려하고자 기업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국 단위의 환경 교육 프로그램과 정화 활동도 함께 추진하며 개인과 지역사회 차원의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페덱스코리아 박원빈 지사장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페덱스는 지난 5월 환경재단이 주관한 식목 캠페인 ‘꿀숲벌숲’에도 참여해 서울 노을공원에 밀원수를 심는 활동을 전개하면서 꿀벌 생태계 조성과 도심 녹지 확대에 힘을 보탰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