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18:29

평택·당진항 2-3단계 1종 배후단지 분양 추진

2028년 상반기 조성 완료 예정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평택·당진항 2-3단계 1종 항만배후단지를 분양한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건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분양 대상지는 2028년 상반기 조성이 완료될 예정으로, 평택·당진항 신국제여객터미널과 인접한 곳이다.

대상지는 6556㎡~8026㎡(약 2000~2400평) 규모의 업무편의시설용지 4개 필지와 5만9438㎡(약 1만4000평) 규모의 복합물류제조시설용지 1개 필지다. 업무편의시설용지에는 항만 관련 업무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상업·편의시설이 들어설 수 있고, 복합물류제조시설용지에는 항만 관련 물류시설과 유통시설 등이 입주할 수 있다.

평택·당진항은 수도권·중부권과 인접해 물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으며,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주요 교역국과의 짧은 항로 거리, 고속도로·국도·철도와의 우수한 연계성을 기반으로 국제 물류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석구 사장은 “입주 기업과 항만 이용자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 평택·당진항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항만배후단지가 물류 거점을 넘어 첨단 비즈니스와 생활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분양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경기평택항만공사 홈페이지(www.gpp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