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09:50

단체장 신년사/ 해양환경공단 강용석 이사장

새로운 정책 변화에 맞춰 건강한 해양환경 조성
존경하는 해양수산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열정이 가득한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해양환경공단은 새로운 변화에 맞추어 중장기 경영 및 재무 전략을 마련하고, 조직을 정비하였음은 물론, 중형 방제선 4척에 대한 국고 확보 등 최대의 예산을 확보하여 장기적 재무건전성 유지 기반을 확충하였습니다. 또한, 철저한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중대재해도 없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공단은 국민들로부터 부여받은 미션을 달성하기 위하여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탄소흡수원의 신규 발굴과 함께 갯벌, 식생복원 등을 통한 탄소중립 정책의 이행 지원, 국제협약 이행을 위한 해양보호구역의 지속적인 확대, 국민들의 관심 대상인 새활용을 포함한 해양폐기물에 대한 전주기적 관리 강화, 언뜻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위치한 방치폐기물에 대한 수거 등은 물론, 전국 해역에 대한 해양환경 및 생태계 모니터링, 일본 원전오염수 국내 유입에 대비한 방사능 모니터링 등 깨끗하고 건강한 해양환경의 보전과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민·관·공 간의 협력과 훈련을 통한 해양오염방제 역량 강화, 크고 작은 오염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 안전한 항로 확보를 위한 항행장애물의 제거, 고위험 침몰선박, 장기계류선박에 대한 선제적 오염물질 제거 등은 물론, 기름 외 다양한 위험유해물질의 유출과 같은 복합재난에 대비한 적극적인 대응체계 마련 등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항만의 공공성 확보와 함께 예선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과 강화, 골재채취 단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등은 물론, 지난해 발굴한 15개 신 사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와 점검 등 공단의 성장을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해양수산 가족 여러분! 변화(change)는 곧 기회(chance)라고 합니다. 공단은 새로운 정책의 변화에 맞추어 새로운 사업, 새로운 가치 창출, 깨끗하고 건강한 해양환경 조성을 통해 국민 행복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새해에도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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