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08:45

KP&I, 4년만에 부울경 P&I 스쿨 열어

1월26일부터 2주간 해운협회 부산사무소서 진행


글로벌 해운 경기 변동성과 법적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한국해운협회,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KP&I)이 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의 중소 해운 및 조선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전문 교육 과정이 열린다.

KP&I는 1월26일부터 2월5일까지 부산 중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해운협회 부산본부 회의실에서 제15차 부·울·경 중소 해운, 조선 기업을 위한 법무·보험 교육(P&I 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울경 지역에서 P&I스쿨이 열리는 건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교육엔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진과 변호사, KP&I 전문가 등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해상 법무 기초와 심화 ▲안전 및 상생 법규 대응 ▲해상 클레임 및 분쟁 관리 ▲노무 및 재해보상 등 총 8개 과정을 집중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 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2시부터 3시간이다. 

KP&I 관계자는 “클레임 발생 시 대응력이 약한 부·울·경 지역 중소해운사와 조선소 실무자들에게 최근 복잡해진 국제 해상법 환경과 강화된 국내 노동 안전 법규를 소개하려고 부산대와 KP&I 해운협회가 뜻을 모아 교육을 마련했다”며 “이번 교육은 최신 판례와 실무 사례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원은 선착순 25명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실무자는 전자메일(kjcho@kpiclub.or.kr)로 접수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KP&I 조경진 선임(☎ 02-3701-6862)에게 문의하면 된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1/23 03/15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29 03/21 Always Blue Sea & Air
  • BUSAN AQA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721 01/22 02/19 Wan hai
    Wan Hai 360 01/25 03/06 Wan hai
    Esl Wafa 01/28 03/07 SOFAST KOREA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uan Xiang Fen Jin 01/26 03/17 Always Blue Sea & Air
    Esl Wafa 01/28 02/28 HS SHIPPING
    Esl Wafa 01/28 03/04 KWANHAE SHIPPING
  • BUSAN HOUS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Movement 01/29 02/22 HMM
    One Maestro 02/01 02/26 HMM
    Corneille 02/05 03/02 HMM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Orient 01/29 04/03 Evergreen
    Msc Mariacristina 01/31 04/01 MSC Korea
    Ever Vast 02/01 04/03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