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9 17:17
(인천=연합뉴스) 강종구기자= 인천항살리기시민연대(대표 남세종.인천경실련 공동대표)가 28일부터 인천항 활성화를 위한 '지역인사 100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인천항시민연대는 한.중 정기컨테이너 항로 개설, 항만공사제 도입, 남외항 개발 추진 등 인천항 현안사업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종교계.학계.법조계.여성계 등 지역 인사를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국회의원들과 인천시장, 인천시의회 의장,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이 참여하는 '정책협의회' 발족을 서두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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