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9 17:44
한솔CSN(대표 김홍식)은 18일 특수지 전문업체인 삼화제지(대표 김성호)와 지류제품의 판매, 조달 등 물류업무 아웃소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물류비 절감과 물류 서비스 향상, 안정적인 제품 공급등 빠르고 효율적인 물류업무 수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은 지난해부터 한솔제지, 한창제지, 한국제지 등 10여개 제지업체와 물류업무 아웃소싱을 통한 `물류 공동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최근 물류 전문 사이트인 로지스클럽(www.logisclub.com)을 개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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