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1 11:29
동북아경제포럼 한국위원회가 오는 13∼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동북아 지역물류센터 건설에 관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한국무역협회가 11일 밝혔다.
동북아경제포럼 한국위원회는 우리 나라를 동북아 지역에서의 물류센터 기지로 육성시켜 나가기 위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기획했다.
회의에는 남덕우 전총리, 조이제 동서문화센터 수석고문, 김재철 무역협회 회장, 김윤형 외국어대 교수, 홍철 인천대 총장, 이부식 교통개발연구원 원장 등이 기조연설 및 토론자로 참여한다.
동북아경제포럼 한국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는 남 전총리는 이번 회의와 관련, 12일 기자회견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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