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1 17:41
(서울=연합뉴스) 김영묵기자= 현대아산은 21일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현대백화점 스카이돔에서 금강산 관광 모객대리점 98개 업체 대표들을 대상으로 `육로관광등 금강산 관광 활성화 간담회'를 가졌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내달 4일 예정된 육로관광 협의를 위한 남북 당국자 회담에 앞서 모객을 담당하는 대리점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간담회에서 현대아산은 금강산 관광 활성화 방안과 영업정책을 설명하고 모객대리점의 애로사항 및 지원요청 등 의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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