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29 10:42

이 한 장의 사진/대한통운

이 한장의 사진 / 대한통운

동아건설의 흡수합병 계획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질뻔 했던 대한통운은
2000년 5월 8일 곽영욱 사장의 취임 1주년을 맞아 동아건설 계획의 무산과
함께 ‘독자경영’을 선언하고 대한통운 고유의 심볼 및 사가를 복원하였다.
올 9월 현재 대한통운은 604억원의 세전이익으로 사상 최대의 흑자를 달성하며
빠른 속도로 경영정상화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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