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30 17:46

대한통운 스키장 택배 서비스

대한통운(대표 곽영욱)이 본격적인 스키시즌을 앞두고 강원도 용평리조트와 택배서비스에 대한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12월 3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스키 택배 서비스는 현지 배달의 불편으로 실용성이 없었으나, 금번 대한통운택배는 용평리조트에 택배데스크를 설치하여, 스키어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게 되며, 또한 타 스키장과의 업무제휴 확대를 통해 스키시즌 동안 전국 규모의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가족단위 등 여러 사람이 이동하여 많은 스키장비를 승용차로 싣고 갈 수 없을 경우, 스키택배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스키 여행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스키장 택배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1588-1255로 접수하면 대한통운 영업사원이 직접 방문하게 된다 (이용료는 1세트당 9,000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