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10 09:52

경인항운노조, 인천항 고객맞이 적극 나서

지난 1일 오전 10시 경인항운노동조합 노조원들은 인천항 41번 선석에 정박해 있는 한서(han seo)호를 찾아 선장 트라이첼씨(Vwe Treichel)에게 입항을 축하하며 4개국어 된 인천항 홍보책자와 꽃다발, 과일상자를 전달했다.
경인항운노조 이강희 위원장은 “보다 많은 외국 선박이 인천항에 찾아올 수 있도록 친절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인천지역 항운노조인 경인항운노조 소속 2,800여명의 근로자들은 인천항에 입항하는 연간 6,000대의 화물선에 대해 지난 정초에 보인 환대와 서비스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 이미 외국인 선장 등에 대한 영접비용으로 노조기금 1억원을 마련했으며 모금을 통해 6,000여만원을 별도로 모았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s Alioth 11/05 11/06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11/06 11/07 BEN LINE
    Honor Prosper 11/06 11/07 Taiyoung
  • BUSA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Shanghai 11/05 11/08 EAS SHIPPING KOREA
    Pos Shanghai 11/05 11/08 Dongjin
    Interasia Engage 11/05 11/08 KPS Shipping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11/05 11/06 Dong Young
    Pos Laemchabang 11/05 11/06 Pan Con
    Interasia Engage 11/05 11/10 KPS Shipping
  • BUSAN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10 Wan hai
    Interasia Engage 11/05 11/24 KPS Shipping
    Wan Hai 332 11/07 11/12 KPS Shipping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ong Yun He 11/07 11/09 SOFAST KOREA
    Easline Yantai 11/08 11/10 EAS SHIPPING KOREA
    Sawasdee Rigel 11/08 11/1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