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28 17:38

부산中企 조업률 4년만에 최고수준

(부산=연합뉴스)이영희기자= 부산지역의 산업생산활동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중소기업 조업률이 4년만에 최고수준을 기록하며 정상수준에 근접했다.
부산상공회의소가 1천236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해 28일 발표한 `중소기업 조업상황'에 따르면 지난달 정상조업체 비율은 79.5%로 전월대비 1.1%포인트, 작년동월대비 4.5%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정상조업수준(80%)에 근접한 것으로 98년 2월(80.8%)이후 만 4년만에 최고수준이다.
업종별로 보면 염색(98.7%)과 비철금속(58.3%),인쇄(68.8%),플라스틱(74.1%),직물(68.9%),선박기관수리(75.8%)는 전월보다 1.2~7.9%포인트 정상조업률이 높아졌다.
반면 연식품(42.9%)과 가구(64.5%)는 판매부진 및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각각 7.1%포인트와 4.9%포인트 낮아졌다.
정상조업체 비중이 80%를 넘는 업종은 조선(100%)과 염색(98.7%),기계(95.2%), 공예(89.2%),전기(88%) 등 5개였고 60%미만은 비철금속(58.3%)과 연식품(42.9%),시멘트가공(31.8%) 등 3개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