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27 17:52

대한통운 , 월드컵 토털 물류서비스 시작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대한통운은 월드컵 개막을 2개월여 앞두고 월드컵 토털 물류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일 월드컵 전담 물류업체인 대한통운은 이를 위해 본사에 월드컵 물자전담 상황실을 구성했으며 국제미디어센터(IMC)와 개최도시 경기장에 종합물류서비스 안내데스크를 설치, 물자운송 및 국제택배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또 월드컵 참여국가, 후원업체의 국제복합운송, 국내운송, 통관 및 보관 등을 포함한 토털 물류업무 처리를 위해 김포공항 내 보세창고, 수원물류창고, 부산우암 창고 등을 경기물자 및 후원업체물자, 방송장비 등을 보관할 전용 보세장치장으로 운영키로 했다.
대한통운은 이와함께 월드컵 관련 홍보용 조끼를 제작, 내달부터 택배사원들에 배포하고 대회 기간 외국 관광객들의 입국에 대비, 렌터카 차량을 3천400대에서 200대 증차할 방침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