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7 09:44

공정위-소보단체, 전자상거래.방문판매 워크숍

개정 방판법 '다단계'조항 놓고 논란예상

(서울=연합뉴스) 김종수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17일 소비자단체협의회 및 관련업계와 공동으로 오는 7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법 및 개정 방문판매법상의 쟁점을 놓고 이틀간 공동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입법예고된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법 및 개정 방문판매법 시행령에 대해 공정위가 소비자단체협의회는 물론, 다단계 판매업체들이 주요회원인 직접판매협회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위해 마련됐으며 이남기(李南基) 공정위원장도 참석한다.

특히 ▲전자상거래법상 3년으로 규정된 거래기록 보존기간 ▲ 다단계판매원 수당 및 상품판매가격제한 ▲다단계판매업자 및 전자결제수단 발행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피해보상보험 한도 등 핵심쟁점에 대해 토론이 벌어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YMCA는 다단계판매로 인한 피해를 막기위해 판매가능한 상품가격한도를 50만원으로 낮추고 다단계 판매원에게 지급되는 수당상한을 매출액의 35%로 낮추도록 의견을 제시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