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20 11:23

[ IMO 제76차 이사회 참가 ]

해운항만청의 주영해무관, IMO파견관 그리고 선주협회 런던지사장은 지난 1
7일부터 21까지 영국 런던 IMO본부에서 열린 IMO 제 76차 이사회에 참가했
다. 이번 회의에선 회원국 및 IMO협약시행 현황보고, IMO재정사항보고 그리
고 해사안전위원회 등 위원회별 회의결과에 대한 보고사항이 심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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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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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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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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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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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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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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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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