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21 11:36

신조선시장, 유조선 중심으로 수주량 증가

건화물선의 파나막스사이즈 운임이 모든 수역 대기선박이 증가함에 따라 약세를 보였다. KMI에 따르면 건화물선시장의 케이프사이즈 운임은 태평양 및 대서양 수역 수급변화에 따라 굴곡이 심한 가운데 보합세를 유지했다. 파나막스사이즈 운임은 용선거래 장기침체로 모든 수역 대기선박이 증가함에 따라 약세를 지속했다. 핸디사이즈운임은 월드컵 여파로 특히 태평양 수역에서 용선거래가 침체되면서 약세로 전환됐다.
유조선시장의 경우 VLCC운임은 시황악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약세를 지속했다. VLCC운임은 성약실적이 매우 저조함에 따라 중동수역 용선대기선박이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시황악화에 대한 우려가 더욱 확산되면서 약세가 계속됐다.
수에즈막스운임은 VLCC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용선거래가 지속되면서 보합세가 유지됐다.
한편 정기선시장의 경우 컨테이너선 용선료는 대부분 선형에서 안정세를 지속했다.
컨테이너용선료는 520TEU급 소형선을 제외하고 대부분 선형에서 안정적인 추세가 지속된 가운데 종합용선지수는 하반기 세계경제 안정에 따른 주요항로 물동량 회복이 예상됨에 따라 소폭의 강세를 유지했다.
선박시장은 신조선시장이 유조선을 중심으로 수주량이 증가했다. 중고선시장은 건화물선 및 유조선 운임이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선가도 중대형선을 중심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거래실적은 유조선이 핸디사이즈를 중심으로 증가했으며 건화물선은 2만톤급 소형선을 중심으로 감소했다. 해체선시장은 선가가 모든 선종 및 선형에 걸쳐 약세가 지속됐으며 거래량이 감소세를 나타낸 가운데 다양한 선종의 1만~3만DWT급 해체용 소형선박 4척을 구매한 인도가 해체선 구매실적 1위를 기록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