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05 14:37

한국물류정보, MP&T·이글로직스와 제휴

물류 정보기술업체인 한국물류정보통신(대표 백옥인)은 글로벌 B2B 결제서비스 전문업체인 메타페이먼트&트러스트(MP&T·대표 백성기), 온라인 전자입찰서비스업체인 이글로직스(대표 이창우)와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9월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3개사는 향후 전자무역 원스톱 서비스를 위한 제반 준비작업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물류정보통신은 자사 전자문서교환(EDI)시스템에 2개 협력사의 전자결제시스템과 입찰시스템을 상호 연동, 수출입 물류 신고·입찰·계약·금융결제에 이르는 통합 전자무역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글로직스는 화주가 온라인으로 최적의 조건에 수출입 운송수단을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MP&T는 국내 은행권이 주도적으로 설립한 글로벌 결제중계 전문업체로 결제부분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업무제휴로 3개사는 전담팀을 구성해 시스템 연계 개발에 착수하고, 신규 서비스 및 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30 Doowoo
    Kmtc Mundra 05/13 06/05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12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27 Doowoo
    Kmtc Mundra 05/13 06/02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