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23 14:55

연말 수출 호조 지속될 듯

수출용원자재 수입 증가 지속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3-4개월 후의 수출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수출용 원자재 수입액이 연속 두 달째 증가세를 보여 금년 말 수출도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한국은행과 관세청에 따르면 8월 수출용 원자재 수입액은 28억1천600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27억3천390만달러)에 비해 8천210억달러(3%) 늘어났다. 수출용 원자재 수입액은 7월에도 작년 동기대비 4.5% 증가해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수출용으로 들여온 광물, 경공업 원료, 섬유류, 철강재, 화공품 등 원자재 수입액은 3-4개월후 수출 상황을 알려주는 선행 지표적 성격을 갖는다. 실제로 4-5월 원자재 수입액 증가율이 각각 0.2, 2.9%을 기록했으며 결과적으로 7월의 경우 수출증가율이 19.4%, 8월은 13.5% 늘어났다.
한은 관계자는 "수출 선행지표로 그간 참고해 온 수출신용장 내도액(L/C)이 수출 결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하면서 현실에 맞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 수출용 원자재 수입액을 수출 선행지표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표> 수출용 원자재 수입액(단위: 백만달러,%)
┌────┬───┬───┬───┬───┬───┬───┬───┬───┐
│2002년월│ 1 │ 2 │ 3 │ 4 │ 5 │ 6 │ 7 │ 8 │
├────┼───┼───┼───┼───┼───┼───┼───┼───┤
│수 입 액│2,531 │2,408 │2,657 │2,806 │3,083 │2,490 │2,815 │2,160 │
├────┼───┼───┼───┼───┼───┼───┼───┼───┤
│증 감 율│-25.1 │-30.6 │-12.0 │ 0.2 │ 2.9 │-17.7 │ 4.5 │ 3.0 │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