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30 09:18

브라질, 한국산 폴리에스테르 세이프가드 확정

(서울=연합뉴스) 브라질 대외무역위원회는 자국 직물조합이 요청한 한국산 폴리에스테르 직물에 대한 긴급수입제한(세이프가드) 조치를 확정, 발표했다고 KOTRA가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브라질은 올해의 경우 한국산 폴리에스테르 직물 수입쿼터량을 1만5천606t으로 확정했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8% 늘려 잡았다.
세이프가드 대상 품목은 메르코수르 관세코드(NCM) 기준으로 2가지이며, 발효기간은 2004년말 까지 2년간이다.
2000년 9월부터 1년간 브라질은 이번에 세이프가드 조치가 확정된 폴리에테르 품목을 한국으로부터 5천400만달러 상당 수입해 대 한국 수입의존도가 42%였고, 물량 기준으로는 전체의 36%인 1만3천50t을 한국에서 들여왔다.
앞서 한.브라질 정부는 지난 17일 양자간 직물수출 자율규제협정에 서명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