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17 11:26

인터넷에 막바지 도서 할인판매 '한창'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인터넷 쇼핑몰들이 오는 27일 `도서정가제' 시행을 앞두고 대대적인 신간 서적 할인판매 행사를 벌이고 있다.

도서정가제는 인터넷서점의 책값 할인을 제한하는 제도로, 발간 1년 이내의 책은 10%까지만 할인하고, 1년 이상 지난 책은 자유롭게 할인판매토록 하는 것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의 도서몰 북파크(www.interpark.com/bookpark)는 26일까지 모든 서적을 20~35% 할인판매하고, 고객에게 구매액의 5%를 적립금으로 제공한다.

인터파크는 주문 폭주로 인한 배송지연 사태를 막기 위해 고객이 사고싶은 책을 예약 주문한 후 대금은 오는 5월말까지만 결제하면 도서를 원하는 시점에 배송해 주는 `예약주문제'를 도입했다.

Hmall(www.Hmall.com)은 23일까지 인터넷서점 `예스24'와 함께 `도서.음반매장 더블 적립금 대축제'를 열어 신간도서를 정상가보다 20~30% 할인판매하고, 구매액의 6%를 적립금으로 쌓아준다. 또 2~5%의 예스24 적립금도 함께 제공한다.

CJ몰(www.CJmall.com)도 예스24와 공동으로 25일까지 `멋지게 책읽기' 이벤트를 열어 사이트 내 `예스24 서적' 코너에서 책을 사면 구매액의 6%를 적립금으로 주고, 예스24의 적립금 1천원을 함께 쌓아준다.

LG이숍(www.lgeshop.com)은 26일까지 신간 유아용 전집을 최고 50% 싸게 판다.

한편 예스24, 모닝365 등 주요 인터넷서점은 26일까지 신간도서를 현행대로 25~30% 할인판매하고, 27일부터는 10%의 할인율을 적용할 방침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