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24 16:46

대한통운, 대구참사 유가족에 택배 서비스

(서울=연합뉴스) 대한통운은 24일 대구지하철 참사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애도의 뜻을 전하기 위해 사상자 가족들에게 택배 1년 무료 이용권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법정관리라는 부담으로 위로의 성금지급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유가족들의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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